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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다크나이트의 히스레져 연기는

우리나라 배우로 따지면 정웅인 정도면 할수있는연기야.

다른감정 없이 다짜고짜 화만내는 싸이코연기.

이거 사실 영화 한두편 찍은 배우들은 다 할줄 아는 연기거든.

연기중에도 가장 기초적인 연기.


근데 호아킨 피닉스의 조커는 달라.

단 눈빛 하나 , 시선처리 하나에 슬픔 분노 연민 증오 기쁨 쾌락 등 온갖 종류의 감정이 다 들어있다.

즉 감정의 결정체.

아니 , 예술의 완성형.

본좌는 전문적으로 연기 배웠고 , 대학로에서 공연도 몇번 해본 사람인데,

평소 배우들의 표정만 봐도 연기력이 어느정도인지 측정 가능하거든?

근데 호아킨 피닉스의 연기력은 측정이 안된다.

호아킨 피닉스의 연기는 깊이를 가늠 할수가 없어.

호아킨 피닉스란 사람 자체가 영화고 , 예술이다.

내 말에 반박은 하지마.

영알 못들이랑 말 섞기 싫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