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개인적으로 스타워즈 팬으로서 라제는 분노했지만
이번에는 마지막이기에 봐줄 수 밖에 없는 영화.
라제 감독이 아닌 쌍제이가 감독이라서 기대도
해볼만한 영화라고 생각함. 북미는 12월 개봉인데
한국은 1월 개봉인게 안타까울 따름 ㅠㅠ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퀸의 황홀한 해방)]
[조커]의 대성공 이후 나올 예정인 [버오프]
[수스쿼]처럼 팀업 영화임. 하지만 걱정도 많이
되는게 사실. 마블도 새 시작을 앞두고 있는데
DC는 과연 마블을 누를 수 있을지
[뮬란]
올해 [알라딘], [라이온 킹]으로 실사화의 돈맛을
톡톡히 본 디즈니의 뮬란의 실사 영화.
배우 유역비의 홍콩 시위에 관한 논란이 불거졌지만
예고편에서 공개된 전투씬의 스케일을 보면
기대가 안 될 수가 없고 [라이온 킹]보다도 더 많은
제작비가 투입됨 ㄷㄷ
[007 노 타임 투 다이]
2006년 [007 카지노 로얄]로 시작된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
007 캐스팅 당시 꽤나 욕을 먹었지만
박수를 받으며 떠나는 다니엘 크레이그.
마지막 작품인만큼 전작들의 캐릭터가 다수 등장하고
배우 라인업까지 화려하며
시리즈 최고 제작비가 투입됐다함.
[블랙 위도우]
드디어 등장한 블랙 위도우 솔로 무비.
[캡아: 윈터 솔져] 이후로 오랜만에 마블의 맨몸 격투
액션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됨. 이 영화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MCU에서 로다주와 요한슨을 볼 수 없다는게
아쉽지만 그런만큼 화려한 액션을 보여줄 예정.
[원더 우먼 1984]
2년전 다 죽어가던 DC를 그나마 부활시킨 장본인.
이번엔 한참 잘 나갈 때 등장.
어제 공개된 예고편에선 80년대 미국의 사건사고와
문화 등을 주의깊게 다룰 것으로 보임.
물론 원더 우먼의 화끈한 액션도 그대로 등장할 듯.
1달 먼저 개봉하는 [블랙 위도우]와 비교해보는 것도
재밌을 거 같음.
[탑건: 매버릭]
35년만에 돌아온 [탑건]의 후속편.
톰 크루즈도 그대로 출연하고 더욱 지리는
고공 액션까지 선보일 듯.
[이터널스]
아마 마블 페이즈4의 세계관 확장용 영화가 되지
않을까 싶음. 다들 알다시피 마동석이 출연하고
안젤리나 졸리, 셀마 헤이엑 등의 배우들도 출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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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스가 있었지
뮬란 별로 기대 안감 ㅋㅋ - dc App
오
기대작이라고 가져온 수준봐라 ㄹㅇ 누벨바그마냥 허세질 하긴 싫은데 좀 너무한거 아니냐? ㅋㅋㅋㅋ 급식임?
뮬란은 이미 좆망 확정임
믿고거르는 프랜차이즈 - dc App
할리퀸 페미 해방영화ㅋㅋㅋㅋㅋ
마블충 씹덕새끼 수준봐라 ㅋㅋ 이딴게 기대작
히어로갤로 꺼져
스타워즈만 족므 기대되네
믿고거르는 프랜차이즈(2)
탑간하고 007은 봐야겟노 - dc App
하나부터 열까지 뻔한 영화들 이런 영화 기대작이라고 쳐 올리면서 꼭 한국영화는 심파 조폭 재벌 좌빨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ㅂㅅ들이 있지
뮬란만 기대됨ㅋㅋ
기대작에 듄도 없는 수준 - dc App
뮬란은 궁금하네 ㅋㅋ 포스터 잘 찍었음
병신영화만 소개햇네 비추ㅅㄱ
와 여기 힙스터찐들 오지네ㅋㅋㅋㅋ - dc App
좆망이노ㅋㅋ
히어로충 히갤로 꺼져 제발
뮬란 애니로 봐도 시작부터 여자가 차별당하는 내용에 남장하고 가서 존나 활약하고 황제가 고맙다고 굽신 굽신 하는데 폐미들 환장하겠네
죄다무슨 손에서 장풍나가고 레이저나가고 진짜 영화판 왜이렇게됐냐
페미에 유역비 개씹년때매 뮬란은 거른다
솔직히 테넷이 없는건 좀 아니지않냐?
해가 갈수록 보고싶은 영화가 없네
놀란 감독 영화가 없누; - dc App
007빼고 내 기대작은 여기 없네
이터널스랑 탑건이랑 원더우먼 빼고 노기대 - dc App
007,탑건빼고 노기대 그래도 결국 다 볼듯 - dc App
테넷이 없네 ?ㅁㅈㅎ
2020좆망했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