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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The Print지에 의하면 지난달말 인도에 개봉한 [기생충]을 본 관객들이 이 영화가 1999년 인도 타밀어로 만든 영화인 [Minsara Kanna]  -  K.S. Ravikumar 감독, Vijay 와 Monica Castelino 주연의 영화와 내용이 아주 비슷하다는 반응이 나오며  논란이 있다고 함

 

이 영화는 젊은 남자인 Kanan (Vijay)이 백만장자의 어린 여동생인 Ishwariya (Monica Castelino)와 독일에서 사랑에 빠져 그들은 다시 고향 인도로 돌아와서 백만장자 언니의 집에 보디가드로 고용되고 Kanan의 남동생과 누이도 각각 그 가족에 고용하게 해서 하인과 셰프로 들어가게 된다 

 

이 영화는 [기생충]과 마찬가지로 한 가족이  몰래  사기를 치며 들어간다는 것이고 거기까지가 두 영화의 유사점이라고 함. 

 

관객들 상당수 및 온라인에서 이에 대해 많은 논쟁이 있다고 하며 아래 기사에서는 이 영화 제작자가 실제로 소송예정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