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꾼이라는 걸출한 작품을
만들어낸 감독의
작품 치고는 디테일한 부분을
거의 거세하다 싶이 해버림
파수꾼의 장점은 인물 간의
디테일하고 미묘한 감정 선의
변화와 흐름에 납득할 수 있는
개연성이 있어서
호응을 얻은 건데
이번 사냥의 시간은 다른 감독이 찍은 것 같음
디테일한 개연성이나 설명을
버리고
영상미랑 분위기에 몰빵한 느낌
파수꾼이 왜 성공했는지
까먹었나...
왜 이렇게 부실한 이야기를 내놓은 건지
파수꾼이라는 걸출한 작품을
만들어낸 감독의
작품 치고는 디테일한 부분을
거의 거세하다 싶이 해버림
파수꾼의 장점은 인물 간의
디테일하고 미묘한 감정 선의
변화와 흐름에 납득할 수 있는
개연성이 있어서
호응을 얻은 건데
이번 사냥의 시간은 다른 감독이 찍은 것 같음
디테일한 개연성이나 설명을
버리고
영상미랑 분위기에 몰빵한 느낌
파수꾼이 왜 성공했는지
까먹었나...
왜 이렇게 부실한 이야기를 내놓은 건지
ㄹㅇ
ㄹㅇ 실망했지 ㅋㅋ - dc App
킬러 한이 쫒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완전 개노잼됨 똑같은 패턴의 반복
노잼
이제훈 연기 똑같으
120억증발 ㅋㅋㅋ
영알못이네
ㄹㅇ
넷플릭스 를 사냥함 사실상 호구플릭스
이새끼 개념 주작 또하내 좆나 추하다
재밌네부터 다른사람이 만든거같음
나만 존나 재밌게 봤네
사냥의 시간이 아니라 시간의 사냥
쫄림미만 남은 방탈출 혼자만 한 느낌
ㄹㅇ 김치식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dc App
진짜 오분 준다고 할때까지 흥미진진했는데 그 담부터 너무 루즈하짐. 프로킬런데 올라간 관객의 눈높이에서 보기엔 너무 엉성했음. 은폐엄폐도 없고 거기다 총쏘고 총알 떨어진거를 모르고 놀래는거에서 맛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