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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만점에 5점 드립니다


어설프고 어중간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유치함은 10점 드립니다


이야기의 전개를 위해

캐릭터를 희생 하였지만

이야기는 어설프고

허점이 너무 많습니다


캐릭터를 잡는듯 마는듯

어중간하여

감정이입이 가능한 캐릭터가 없습니다


디테일한 캐릭터 잡는것을

포기하고

유치하고 지겨운 가족애에 기대어 볼려고 하는데

안일 합니다


악당이란 새끼는 중2병 걸린 중학생 수준 입니다


대충 현란한 CG와 액션으로

떡칠하면

흥행하겠지 이 생각으로 만든 것인가

싶습니다


관객의 수준을 너무 얕보고 있습니다

이 수준의 시나리오는

중2 학생도 맘먹으면 집필이 가능 합니다


대체 이런 영화에 뭘 믿고

ㅌㅜ 자를 하는 건지

넷플릭스는 돈을 너무 많이 벌다 보니까

미쳐버린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