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스타트렉 반지의제왕 왕좌의 게임 뭐 다 꺼져라 느낌


저 다른것들에 넘쳐나는 좆가튼 PC어쩌고나 아동 동화같은 좆같은 파트가 하나도 없음


이 분위기, 스케일, 연출 씨밬ㅋㅋ


이 영화가 별로다 하는새낀 자지가 안달려있거나 달려있는데 대가리가 보지화된 개병신새끼들뿐일듯. 클리앙 오유 근근 이런거하는애들


아니면 보지새끼거나. 보지새끼따위 보라고 만든영화는 애초에 아닌거같으니 상관없고.



아쉬운 부분은 있음


병사들 복장이 좀 저예산삘. 헝거게임느낌나는.. 저 시대의 기술력느낌이 아니고 무슨 아포칼립스 지나고 군벌들 급조한 복장느낌


메카닉의 무게감/스케일감/출연 및 활약 빈도/연출은 그냥 보는내내 침이 흐를정도고


무장/안드로이드 비슷한 그외 기술력을 과장없이 그냥 그시대의 자연스러운 아이템 정도로 묘사한것도 좋았음


악역도 유치하거나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우면서도 카리스마/공포감 씨밬ㅋㅋ


진짜 무슨 총싸움 뿅뿅하는거 존나 지겨웠는데 나름 현대적인 복장입고 단검/창나와서 중세/고대전쟁느낌나는 묘사 진짜 쌀거같음. 클로즈업 최소화하면서 멀리서 물량감/스케일감 보여주는 장면이 많아서 황홀했다.


음악도 씨발 막 어우야 씨발


좆같은 PC도 어거지로 껴넣은거 없고 그냥 자연스럽게 병사들중에 여군 살짝살짝 섞여있는것들(처형되는 군인들중에 여성 하나 앉아있는거라던가) 이런게 훨씬 평등한 느낌이었고 


억지로 잔인한장면 클로즈업해서 보여주는거 하나없이 잔혹함 비장함 잘느껴지고


이게 영화지. 이게 SF영화지. 이런느낌들었다.


오징어게임이고 지랄이고 개좆같은 병신컨텐츠들만 쏟아지는 이 시대에 진짜영화 잘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