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니 빌뇌브 장점은 안정적으로 만드는거, 연출 디테일이 뛰어난거 이게 다임..
대규모 sf 블록버스터 영화임에도 이걸 관객들을 즐겁게 하기 위해 만들었다기보단 완성도 딸딸이 치려고 만든 느낌까지 듬.
스타워즈 생각하고 대규모 액션씬 볼려고 한 본인은 뒷통수 맞은 느낌. 감독보고 걸렀어야 했는데... 아 ㅋㅋ
스토리 전개 템포가 느긋하니까 벌써 졸린데
화면은 허구한날 정적인 이미지만 가득함.
마이클 베이한테 좀 배우고 와야할거 같음.
블레이드러너 2049봤을 때랑 똑같은 느낌임.
의미없는 클로즈업, 정적인 화면 존나좋아함 이 감독.
듄이 어떤 영화냐?
드니쨩은 이 영화는 군주끼리 수싸움하는 정치극으로 생각한거 같음.
스페이스 오페라라며....
sf적 디자인 디테일은 훌륭하지만
액션으로 보면 타격감과 현장감 폭발감 이런게 부족함 아주 밋밋함. 마이클베이한테 배우고 와야함.
무술 자체는 좀 신경써서 그렇게 비현실적이지 않으면서도 각은 살아있는 소드액션을 보여주는데
그걸 실드를 표현하기 위해 넣은 cg효과로 망침.
이 무술에 모가지좀 굴러다니고 피쫙쫙튀기고 이러면 사람들이 대규모로 싸우는거 보는 맛은 있었을거 같은데
그거를 다 실드효과로 모자이크하는거같이 처리하니까
이게뭐지 타격감을 없앨려고 작정을 했나 싶더라.
중반부 가장 큰 스케일 전투에서의 구도나 디테일은 정말 좋았지만 액션씬으로서의 만족감은 전혀 충족시키지 못했다 이렇게 말하고 싶음. 너무 안정적이야 액션이 그러면 쓰나 역동적이여야지. 긴박함이 1도 없음.
영화 톤 자체가 너무 무미건조하다보니 주인공이 감정 연기를 해도 하나도 이입이 안됨.
주인공의 성장기 자체가 설득력이 없는데 엔딩부에 교차편집좀 힘줘서 해서 억지로 정리되어 보이게 매듭지은 감을 지울 수 없음.
이 무미건조한 톤은 정치극에 어울림.
그래서 그런지 군주들이 서로 통수치고 계획대로야 하면서 쪼갤 때가 이 영회에서 가장 재미있는 부분.
진짜 감독한테 실망인건 이 영화 제작사가 워너란 말임.
그 고질라vs콩만든 워너가 이렇게 타격감이 0에 가까운 영화를 만들게 한 감독이 대단함......
듄도 흥행 폭망해서 드니 영화를 극장에서 보지 않았으면 좋겠음.
블러도 폭망했잖아 ㅋㅋ
스타워즈나 반지의 제왕을 들먹이던데
미안한데 이 영화는 스타워즈 시퀄보다 노잼임.
호빗보다 노잼임.
sf 디테일 적 연출에 또 한 솜씨 하는게 리들리 스콧인데
리들리 스콧 영화는 이렇게 루즈하고 늘어지고 졸리지 않음.
그리고 연출 퀄리티도 나는 리들리 스콧이 더 높다고 생각.
이게 짬 차이 아닌가 싶음......
도게자하는 007이 오조오억배 더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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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베이한테 배우라는 건 말도 안된다 -_-
듄은 정치극 맞는데
역대급으로 흥해서 2편도 나올예정인거같던데 어쩌냐 ㅋㅋㅋㅋ
원래 2편 이상 조건으로 감독 맡은거고 역대급은 무슨 역대급
원작 모르는 사람이 본 느낌은 씹노잼 맞음
너는 바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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