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니까 대작보러 가면 사람 부대끼는것도 그렇고
이제는 그냥 편리함+나중되면 안볼것 같은영화 보러 가는일이 많은듯
이런 마이너한건 나중에 OTT에서 해주는거 찾기도 힘들고
집에서 이런거 볼바에는 진짜 보고싶었던 대작을 봐야지 하고 안봄
이런 마이너한건 나중에 OTT에서 해주는거 찾기도 힘들고
집에서 이런거 볼바에는 진짜 보고싶었던 대작을 봐야지 하고 안봄
돈을 내고 강제로 착석해서 강제로 봐야하는 극장이라는 공간이 있어야
마이너한 작품을 찾아보는듯...
어쨋든 그런 이유로 men을 봤지만
이런 안볼것 같은 영화는 그냥 안봐도 되겠다 싶을때가 많음
사람들이 많이 언급하는건 뇌피셜이라도 많이 언급되서 축적되면 공감대 형성이라도 하는데
이런 안볼것 같은 영화는 그냥 안봐도 되겠다 싶을때가 많음
사람들이 많이 언급하는건 뇌피셜이라도 많이 언급되서 축적되면 공감대 형성이라도 하는데
혼자 찾아가면서 본 마이너한 작품은 내용도 신선하지도 않고 누군가의 뇌피셜도 없을 정도로 두리뭉실함
별개로
men의 명장면은
현관 쪽문에 손을 집어 넣었는데 칼로 찔러서 반으로 잘린장면
상상만 했던걸 그대로 영화에 담아서 움찔거렸음
현관 쪽문에 손을 집어 넣었는데 칼로 찔러서 반으로 잘린장면
상상만 했던걸 그대로 영화에 담아서 움찔거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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