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tv에서 봤던 영화임 남자 주인공이 높은 신분을 가진 듯한 여자 주인공을 성안(?)에서 데리고 하수구로 탈출하고, 그리고 다음 장면에서 동네 꼬마가 분수에 동전을 던지고 난 직후 하수구와 연결되어있던 분수로 여주가 뿅 하고 나옴 그리고 꼬마가 소원이 이루어졌다면서 좋아했는데 다음 장면은 부모님이 일어나 채널을 바꾸느라 못 봤음 채널을 돌린 이유는 여주가 거의 맨살이었기 때문이고 꼬마의 소원이 이뤄진 이유와 지금 영화를 찾고 있는 이유임 여주가 정말 예뻤고요. 백인은 아니었던 거 같습니다. 제발 꼭 알려주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