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너무 20세기 말 감성에다가 탑건 타이틀빼고보면 그냥 액션씬 좋은 90년대 말 흔한 해피엔딩 영화같았는데... 재밌다고 하도 말이많길레 보러갔는데 보고나오니 뭐야.. 싶음. 탑건1을 너무옛날에봤어가지고 오마주한장면 이런거에대해서는 잘못느끼기도 했고
영화자체도 뭔가 그냥 무난히 재밌는영화정도였고 개연성도개연성이고.. 뭔가 흡입력도 생각보다 떨어지고
그냥 너무 20세기 말 감성에다가 탑건 타이틀빼고보면 그냥 액션씬 좋은 90년대 말 흔한 해피엔딩 영화같았는데... 재밌다고 하도 말이많길레 보러갔는데 보고나오니 뭐야.. 싶음. 탑건1을 너무옛날에봤어가지고 오마주한장면 이런거에대해서는 잘못느끼기도 했고
영화자체도 뭔가 그냥 무난히 재밌는영화정도였고 개연성도개연성이고.. 뭔가 흡입력도 생각보다 떨어지고
ㅇㅇ 90년대 영화감성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좋았던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