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직히포 현주엽
'어린놈의 새끼가...'
음주단속을 피해 타고있던 벤츠를 버리고 도주하다 용감한 시민들에게 잡혀...
음주엽 + 도주엽 사건
2. 코트의 황태자 우지원
5년간 5000만원 안갚아놓고
'형한테 기본적인 도리는 지키길 바란다.'
선풍기 집어던져 경찰출동 우풍기 사건
3. 한국농구 역사상 유일한 신인왕-MVP 동시수상 김승현
4. 기승호
플레이오프에서 0-3으로 완패한 뒤 뒷풀이 자리에서 '너도 모비스지'를 외치며(자기도 모비스 소속) 후배 장재석을 묻지마 폭행
장재석은 응급실 실려가 수술
폭행으로 인한 부상으로 국가대표 경기에도 못나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