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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필자는 방구석 영화만 볼 뿐,,영화관 영화는 좆도 관심이 없는 편이다..국내좆병신 영화일 경우 더더욱..

그런데 탑건은 진짜 전투기 탄 느낌+영화관 무조건 보라는 평이 많았다.

근데 예고편 하나를 잠시 봤는데 내 심장이 뜨거웠다.

그리고 무조건 보기로 다짐했고 코로나로 못보다 어제 봄.

난 영화 보기 전 시간대+리뷰+그 전 내용 알고 가는데
살면서 첨으로 다 재끼고 보러 감

결론:살면서 처음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봄.
전투기 씬에 진짜 내가 탄 것 마냥 숨 존나 가파르게 쉼..옆에서 심장발작 온줄 알고 흔들더라.

심지어 다리도 너무 떨고 내 장기가 중력에 깔린 느낌이였음.
영화 다 보고나서 다리 떨려서 못 일어섬

후기 평:4D로 못 본게 한이지만 만일 4d로 봤다면 진짜 오줌 쌋을 듯

지금 못본애들 있으면 반드시 봐라..진짜 나도 살면서 영화보며 이런 적 처음 임..

진짜 영화가 뭔지 제대로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