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 결심 vs 엘비스
둘 중에 한편만 보려고하는데
뭐 볼까?
나는 깐느영화제보다는 선댄스국제영화제를 더 선호하고
영화적 미쟝센보다는 스토리텔링에 더 집중하는 편이라
박찬욱보다는 봉준호파에 가깝지만
(박찬욱은 자기만의 영화적세계속 벌어지는 비현실적 이야기라면 봉준호는 좀 더 현실에 발을 붙인 이야기)
(그들만의 박찬욱, 우리들의 봉준호 라는 우스갯소리처럼)
탕웨이라는 배우를 너무 좋아하고
시놉시스가 흥미로운 한국영화 오랜만이라 헤어질결심이 무척 기대돼.
반면에,
음악을 매우 좋아하는데다가
폭풍 신인 오스틴버틀러가 보여주는 에너지와 미국 국민 배우 톰행크스가 역사적으로 악인으로 기로된 인물을 어떻게 연기할지 기대돼.
바즈 루어만의 작품들은 늘 뭔가 2% 부족했지만 이번 작품은 그 2%가 채워졌다고 하길래 눈과 귀가 황홀하면서 스피디한 연출도 궁금해.,
영갤러들은
무얼 추천해줄래?
헤결 - dc App
헌혈해
헤결
무조건 엘비스지 ㅈㄴ 재밌던데 돌비 못본게 한임
엘비스 돌비로 굉장히 재밌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