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판타지, 액션, 히어로물 좋아하는 사람이다
=무조건 보러가야함

근데 그게 아니다? 그럼 그냥저냥 볼만한 정도

근데 왜 사람들이 망작이다, 어디서 본듯한 cg만 한가득이다
이런말이 나오냐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조금 복잡한 세계관, 과거와 현재로 계속 바뀌는 화면 전환으로 인해
영화 자체가 뭘 보여주는건지 이해가 안가는 사람 많은거같음

그래서 이미 본인은 내용이 어렵다 느껴지니깐
영화 언제 끝나나 시간만 슬쩍 보는거임

그럼 결국 남는거 없이 좋은 배우 놔두고 cg 덩어리로 넣은 영화
이걸로 평생 가는거

이렇게 느낀 사람들은 평점 1점주는거 어느정도 이해가 감


내가 좋게 본거는

한국스러움 + 트렌디한 액션

이 어색하고 안어울릴만한 조합으로 신선한 이야기를 만든거

근데 이거 받아드리기 어렵다?
그럼 아직 이런 조합을 받아드리기 어려운거임

그래서 내가 평소에 판타지 좋아하는 사람 보라고 한 이유가 이거다

하나로 고정된 형식에 제한되어 있지않기 때문이지


호불호 충분히 갈릴만한 영화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