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2000년대 작품이었던
중국 무협 판타지 영화였던 것 같아요

신선과 요괴가 나오고

인상깊었던 캐릭터는 강철로 된 깃털들을 날개처럼 다루다 암기로도 쓰고 강철 날개를 직접 휘둘러서 싸우기도 하던 캐릭터랑

최종보스가 하늘을 뒤덮는 피의 덩어리같은 존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