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기억나는 장면은


남자가 쭈그리고 날개로 자신을 감싸고 있는 장면이야


그 영화에는 좀비도 나오고 뭔가 타락천사도 나오고 그런 느낌이였는데


동양인이 주인공인 그런 영화로 기억하고 있어..


너무 광범위하고 해괴망칙한데 너무 어릴때라 이정도만 기억하고 있어 미안해요


이정도의 정보만 가지고 찾을수 있을까요?


아버지가 살아계실때 어릴때 같이 봤던 영화인데 아무리 찾아봐도 안나와서 미칠거같아 도움좀 청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