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석도 얘는 전작과 같은 캐릭터가 맞나 싶을정도로 텐션이 올라서 좀 그렇더라.
전편에는 각기 개성있고 매력있는 캐릭터가 많았다면 속편은 그냥 강해상 원툴?
강해상 캐릭터 자체는 꽤 매력적이지만 이 캐릭터의 심리묘사같은게 별로 없어서
그냥 과묵하고 까칠한 장첸 느낌? 이 들더라고. 또 조연 캐릭터들 중 새로 등장한
애들중에 매력있는 애들 별로 없더라. 그나마 나중에 후반부에 나오는 강해상 동업자인
이인조 걔네는 나쁘진 않았음. 근데 전편에 비해 뭔가 20프로 부족한 느낌.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은 작품이었다.
Vod 들어왔구나
ㅇㅇ 근데 대여만 있어서 소장하려면 기다려야할듯
그래서 오 드뎌 나왔나 뭐 조금씩 망해가는 거야 예상각이었으니
그지.. 웬만하면 2편에서 끝냈음하기도 하고..
맞다
너무 욕이 많아서 부담스럽더라 귀도 아프고 아무리 실생활에서 잼민이들이 쓴다고 해서 와 이건 너무 나갔다 싶다 그리고 마동석 연기 잘봐라 이건 무슨 서프라이즈 배우 연기 하듯 하더라 마동석은 악인전때 연기가 좋았는데
그러게 너무 코믹하게 갔음. 전편은 가끔씩 말장난 툭툭쳐주는 느낌이라면 속편은 그냥 일부러 웃겨줄려고 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