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가 재작년에 어떤 기자가 


코로나 전후로 한국 영상물 가성비가 주목 받으면서


해외발 OTT 컨텐츠 수요가 폭발을 해서...


한국 현장에선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상황이라고 하더니


넷플에도 변 천지임


영화판에서 시나리오 한 10년 이상 굴러다니며 투자가 안 됐던 거 같은..


그런 게 수도 없음


막 쌓여있던 재고들 넷플릭스가 땡 처리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