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크 리 라는 감독이 흑인 감독으로 꽤 유명한걸 알고 봐서, 흑과 백중 백이 악역이고, 흑이 선역일줄 알았는데, 내가 느낀 바로는
보면서 흑인이 역겹다는 생각을 멈출 수가 없었음
남의 피자 가게에 흑인 사진 걸라는 버긴 아웃이나, 남의 사업장에서 노래 끄라고 했다고 개ㅈㄹ하는 라디오 라힘이나, 지 친구는 경찰이 죽였는데 화풀이는 살의 피자 가게에 하는 무키랑 흑인 친구들이나 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 됐음 유일하게 이해되는 사람은 아니러니하게 작중 사람들이 다 무시하는 다 메이어 할배였음
혹시 스파이크 리가 흑인들이 인종차별을 해결하려는 방식이 잘못 됐다는 걸 말하고 싶었던거면 정말 고차원의 수준에서 비판을 한거라고 생각함, 어쨌든 영화는 재밌었고, 살은 불쌍하고 흑인들은 역겨웠음,
다음 영화는 게임의 규칙을 보려고 함
두다 라잇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