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봣을땐 좀 뭐가 뭔 내용인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많앗는데 다시 보니 더 명확해짐…
살인의 추억 자체랑 상당히 비슷하지만 풍자나 유머는
거의 없고 건조하게 진행되고
한 지역에서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
지역 경찰서 간에 공조가 잘 안 되는 점 정도가
시대적 한계라는 점에서 비슷한 정도 근데
미국은 요새도 지역별 공조 안 되는 건 똑같더만
다시 봣을때 뭔가 더 인상깊은 건
영화가 여러가지 실제 고증을 거의 반영햇다 들은 것 같은데
그렇다면 여러가지 정황 증거상 아서 리 앨런이 거의 범인이
맞는 것 같음.
형사들이 처음 찾아갔을때 자세히 물어보지도 않은 여러
핵심적인 이야기를 제발 저린 도둑처럼 술술 풀어놓는 다던가
피해자 달린을 알고 있었고 파티에도 갓엇으며 그녀가 일하던
곳에서 고작 40m 떨어진 곳에 살고 잇엇다는 거
마지막에 달린과 함께 있던 남자 피해자가 범인은 앨런이 맞다고
사진을 지목하기도 하죠 몇십년이 지나서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접적인 증거가 없었고
마지막에 제이크 질렌할이 헐크를 만나서
여러가지 핵심 정황 증거를 제시하고 그 중엔
형사가 몰랏던 것도 있어서 놀라워 하지만 그 뿐
정황증거 만으로는 앨런을 기소하기가 어려웟기에
그냥 책이나 마저 쓰라고 하는 게 인상깊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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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실 소름 돋더라. 명작은 아녀도 괘찮은 기억의 영화
장면은 무서운데 걍 아무도 아니엇음 그냥 겁 먹은 거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