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이야기이고 뻔한걸 뻔하지 않게 잘 꼬움하지만 주인공의 심리에 쉽게 공감되지 않음(특히 탕웨이)영화에 살짝 멋부림이 있음마지막 장면에 감독이 박찬욱인걸 다시 떠올리게 됨복수3부극의 연장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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