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권 영화임. 다만 러시아인지 미국인지 유럽쪽인지 기억 안남.

주인공 일행 중 민머리 두명이 지들끼리 싸우다가 한명 절벽에 떨어져서 거대한 곤충같은 거한테 찢기는 장면 밖에 기억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