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 대한 빌드업은 잘 쌓아나가는데
학인진 쓸까 거북선 쓸까 이런 고민이 그냥 어두운 방에 촛불키고 종이에 그릴라는 장면 여러번 나오는데 거기서 고뇌하는 장면이란건 알겟는데 와닿지도 않고 잡스러운 인물이 ㅈ나나와서 몰입도를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