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 대한 빌드업은 잘 쌓아나가는데 학인진 쓸까 거북선 쓸까 이런 고민이 그냥 어두운 방에 촛불키고 종이에 그릴라는 장면 여러번 나오는데 거기서 고뇌하는 장면이란건 알겟는데 와닿지도 않고 잡스러운 인물이 ㅈ나나와서 몰입도를 떨어뜨림
서사도 없고 캐릭터도 없음...솔직히 전투도 스토리가 있어야하는데 사기캐 거북선이 다 캐리해서 승리하는 스토리...노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