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은 불멸의 이순신과는 다른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개연성있게 꾸미려고 노력이라도 했고 선상전투 장면이 나름 장쾌하게 그려졌으나
한산은 불멸의 이순신과 명량을 재탕한 느낌 졸라 재미없다.
거기다 주인공들의 늘어지는 대사. 특히 학익진에 너무 의미를 두다보니 개연성이 전혀 없더라.
구선도 씨발 뻥을 적당히 쳐야지
명량이나 불멸의 이순신은 사실감을 살려냈으나 한산은 판타지로 빠져버림
내가 한산을 본 한 줄평을 한다면
어제밤 먹다 남긴 치킨을 전자렌지에 데파먹는 느낌
감독이 누군지를 생긱해보면 당연한 결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