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씹 일본 현실 반영한 블랙코미디 다큐급 우울한 영화네.
초반만 그냥 몰입감 있게 보고 가면 갈수록
지루하네 이런 영화 왜 추천했냐
영화가 영화다워야지 무슨 다큐 찍냐.
현실 보다 더 현실 같은 우울증 영화를 만들어 놨네.
감독 새끼가. 이런 영화는 보는거 아니다.
특히나 돈주고는 더더욱. 여주 꼬맹이 귀여운건 ㅇㅈ.
그리고 아빠로 나오는 아재 연기력도 ㅇㅈ.
근데 감독이 ㄴㅇㅈ. 이라 비추!
ps. 안락사에 대한 심각한 고찰이 필요하다고 본다. 반대측이었는데 이런거 보면 찬성도 나쁘지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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