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있는비행기의자이론= 영화표값올리면서울영화계전부망


1, 영화표가 10,000원 대 + point - 되면======> a 영화도 보고 b 영화도 보지 c 도 머...... 3 등 영화까지 손익 분기점 넘음



2. 영화표가 20,000원 대 + point - 되면=======> a 영화, b 영화, c 영화 중 1개만 봐야지 머..... 1등 영화까지만 손익 분기점 넘음



3, 특히 코로나로 개봉 시기 해제 떄문에 겹치는 개봉 병목 시기인 지금은(  인구의 대부분인< 서인경+부울경> 시민들이 1주에 4편씩 바도 안될 정도 너무 개봉하고 있음)=====> 더 전부 망 함==> 내 영화는 1등 할거야 생각하지 말고 개봉 더 미루어야 함 / 개봉작 농도가 낮을 떄까지 / (개봉작 대작 x개/4주간 )농도가 낮을떄 ==>0~0.25 일때 까지 개봉 미룸...



4, 투자비가 모집 안되서======> seoul 영화계는 전무 망하게 됨



5. 영화관 업주들이 머리 잘 못 쓴거지====> 어짜피 비어 있는 영화관 좌석들 ===> 10,000원에 팔아 2번 / 4주간 이용하게 하고


20,000원 소비하게 하는게 콜라도 2번 팔고 , 어짜피 비어 있는 좌석 체우는게 이익 > 20,000원 해서 1번 /4 주간 이용하게 하는 것 보다 




= 이제 seoul 영화계는 망했음= 표 값을 올려서..... 다시 내려야 함..... 원래 영화는 학생들과 젊은이들이 보는 건데....



가격을 내려야



cgv, lotte cenema,mega 도 살고 제작자도 살고, 관객들도 살게 됨





= 비행기는 좌석 비어도 출발해야 그러니 반 값으라도 채워 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