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한시간 반동안 길고 지루하게 전쟁 상황을 입으로 설명하는데 그때 핸드폰 좀 보고 졸다가
마지막 3-40분 전투장면만 보면 되는데
전투 요약하면 사기 무적캐 하나가 나타나 다 때려 부수고 이김
그래도 어느 구석은 잘했다 재밌다 할 구석이 있어야하는데 두루 실망스럽고 뭣보다 너무 노잼에 지루하다
지루한 영화중엔 그래도 퀄이 좋거나 실험적인 것들이 있는데 그런 것도 전혀 없고 서사와 등장인물이 진짜 진짜 진부의 극치임
그냥 배우들만 좋음
극찬 후기중엔 영화에 반일(일본은 불의고 조선의 의니라~)교육과
정치색(이순신편은 파란옷 이순신에 반하는 편은 빨간옷)때문에 정치적 목적이 있어서인 경우도 많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