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샷건
대포 + 조란탄(크레모아) = 일본수군 걸레
이순신 장군의 힘이 느껴졌음.. 그리고 공포감도 느꼈음...
그 웅장함과 지휘능력 또 보고 싶음
아직 한발(노량) 남았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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