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포영화


주인공의 어머니가 무당인데 어떤 곳의 굿을 하다가


반대로 그 곳의 귀신한테 죽어버림


그래서 주인공이 그 복수를 하려고 그 장소를 혼자 찾아감


그런데 결국 그 주인공도 거기에 갇혀버림


100분 이하의 짧은 영화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영화제목이 뭐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