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드는 생각인데

한국이란 나라 자체가

2010년대 중반 이후

더 이상 질적인 발전은 없고

그동안 나라 수준에 비해

외국에 덜 알려졌는데

그냥 외국에 예전보다 한국 아는 사람

많아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