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이 초가집 짓고 살아서 그런가 진짜 똥송함 그 자체

영화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다 그럼

진짜 여유롭고 행복하고 낙천적인 사람들이 없는 거 같음

봤을 때 행복하고 아름답고 이런 감정을 주기보다

드럽고 칙칙하고 시장바닥 같은 느낌이 대부분임

왜.... 자꾸 시장바닥 같이 만드는 거야

조명이 특히 문제인거 같음....

아님 어디서 배꼈는데 짜치게 배껴서 후져보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