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 가족들이 보고싶다 해서 같이 봄
2회차 - 친구가 보고싶다 해서 같이 봄
3-5회차 - 회사동료들이 보고싶다 해서 같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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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있다
컨셉: 흥미로움
퀄리티: 중
연기력: 실망
CG: 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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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는 참신하나 그것이 끝
즐거운 오락영화지만 손익분기점 730만명? 과연 돈을 어디에 쓴걸까
전우치와 비교해보자
전우치도 120억씩이나 들인 고가영화이지만
간단한 스토리 + 잘생긴 배우얼굴 + 훌륭한 음악
부담없는 시청환경 제공 = 무리없이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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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쉬운 관객이다
쉽게 몰입하고 감동받는다
그런 나도 외계+인은 추천하지 못한다
화려한 스크린을 보고있지만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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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과연 영화일까? 외계+인은 영화보단 비디오 게임속 컷신들을 편집해서 정리한 영상같다
영화광이라고 주위에 소문내지 말자 같이 봐달라는 사람 속출한다
외계+인 5회차라니ㄷㄷㄷ
탑건도 3회보니까 볼생각 별로안들던데 이건 뭔 씹
바이럴
구라임 니말대로면 비디오 짜깁기해놓은 컷씬을 5번이나 볼 수 있는 인간이 존재할리 없음
주작ㅋㅋ 티켓5장 인증해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