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의 해전에서의 이순신의 캐릭터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본 듯 하다.
'명량' 의 이순신 :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모든 것을 쥐어 짜내 기적의 승리를 거둔다.
'한산' 의 이순신 : 공세냐 수세냐 갈등 상황에서 침착함과 지적 능력을 보여 준다.
'노량' 의 이순신 : 침착한 이순신 답지 않게 왕명을 어기면서까지 왜군을 쫓고 전사. 3부작 중 가장 공격적인 캐릭터.
각각의 해전에서의 이순신의 캐릭터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본 듯 하다.
'명량' 의 이순신 :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모든 것을 쥐어 짜내 기적의 승리를 거둔다.
'한산' 의 이순신 : 공세냐 수세냐 갈등 상황에서 침착함과 지적 능력을 보여 준다.
'노량' 의 이순신 : 침착한 이순신 답지 않게 왕명을 어기면서까지 왜군을 쫓고 전사. 3부작 중 가장 공격적인 캐릭터.
명량 한산 평이랑은 별개로 김윤석의 노량 이순신은 기대됨ㅋㅋㅋ
가장 공격적인 느낌이라 김한민 감독도 김윤석을 제격이라 본 듯 하네요
김윤석이 연기하는 공격적인 이순신 보는거 재밌을듯ㅋㅋㅋ
김윤석 딕션구려서 영화 몰입깨짐
저도 개인적으로는 최민식이 이순신에는 더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김명민은 캐스팅 후보에도 없었나
드라마를 뛰어 넘어야 하니, 완전 새로운 캐스팅을 생각했을 듯요.
걍 최민식이 속편출연 거부해서 컨셉 바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