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의 해전에서의 이순신의 캐릭터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본 듯 하다.


'명량' 의 이순신 :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모든 것을 쥐어 짜내 기적의 승리를 거둔다.


'한산' 의 이순신 : 공세냐 수세냐 갈등 상황에서 침착함과 지적 능력을 보여 준다.


'노량' 의 이순신 : 침착한 이순신 답지 않게 왕명을 어기면서까지 왜군을 쫓고 전사. 3부작 중 가장 공격적인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