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의 영화라기보단 그냥 대하사극 한 에피소드 느낌이 강함


영화감상으로 보기엔 1편이 훨씬 나음...


그리고 마지막에 항왜랑 의병장 신파는 좀....


기녀 스파이는 너무 뻔해서 아니다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