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대충 이럼.

어떤 유랑 악단(정확히 악단 이었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아무튼 돌아다니면서 뭐하는 사람들 이었음)아저씨들이 있음.

이 아저씨들은 다같이 차 타고 다니면서 생활함.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악단 맴버들도 하나 둘씩 정착혹은 다른 이유로 악단을 탈퇴하게 됨.

결국 남은 몇명만 계속 이 일을 이어가면서 살아감.

배우, 감독 다 기억 안나고 아마 2000년대에 개봉한 걸로 알고 있음.

혹시 제목아는 사람 있으면 댓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