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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브래드 피트가 톰 크루즈에 이어 올해 한국을 방문하는 두 번째 할리우드 스타로 팬들을 만나게 됐다.

브래드 피트는 오는 24일 개봉하는 액션 영화 '불릿 트레인'(데이빗 레이치 감독) 홍보 차 오는 19일 내한 레드카펫 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브래드 피트의 내한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부활한 할리우드 스타들의 내한 행렬에 힘을 싣는 프로모션으로 눈길을 끈다. 브래드 피트의 내한이 있기 전 지난 6월에는 톰 크루즈가 '탑건: 매버릭'(조셉 코신스키 감독)을 들고 팬데믹 이후 최초 내한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한국 사랑을 진하게 고백하고 돌아간 톰 크루즈 덕분에 '탑건: 매버릭'은 개봉 41일 차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 중이다.


톰크루즈에 이어 브래드피트ㄷㄷㄷ
사람 많이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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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불릿트레인 썩토인데 팝콘은 100%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