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보고 가뜩이나 오늘내일하는 시리즈 관뚜껑에 못박히는구나 싶었고
역시나 시작부터 존망스멜 가득했는데
통수였고 생각보다 잘나왔습니다
이야기를 영리하게 잘풀어갔음
마지막에 복선회수라고 해야하나, 팬서비스라고 해야하나 하는게 있는데
프레데터2 먼저 보고 보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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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시작부터 존망스멜 가득했는데
통수였고 생각보다 잘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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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복선회수라고 해야하나, 팬서비스라고 해야하나 하는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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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이라 고민됨 티빙이랑 넷플만 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