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는 음향감독이 네임드라그런가 꽤좋음
그렇다고 굳이 그거들으러 영화관까지 갈 정도는 아닌것같고
그냥 영화내내 음향이랑 연출이따로논다는생각을 지울수가없음
OTT 넷플릭스급 영상물을 4dx에서 보고있자니
빨리 관람객들이 이거언제끝나 그냥나가고싶다
라는생각을할거같음
신파가 그렇게까지 심한정도는아니고
그냥 적당히 이정도면 영화에서넣을만한데정도
다만 모든 씬들이 뜬금없으며 쓸데없이브금만좋음
100명 보고있으면 10명정도 여자관객이 살짝 힉 힉
거릴정도
안그래도 비상선언 별로다고해서 그냥 팝콘이나 콜라라도
산사람이많아서 하도 영화가 긴장감도없고 딱히 재미도없으니 그거먹고마시고 중간에 화장실가는사람들이 꽤많음
그렇다고 아예 가치가없냐고하면 그건아니고
어쩔수없는 비행기씬은 볼만했음
억지라고하면 억지고 그냥 돈들인만큼 볼만함
스토리는 그냥 관중들도 이거그냥빨리결론보여줘급
감독이 수습하려는 진행느낌의 스토리
비행기씬이있으니 완전 악평내리긴그렇고
그냥 음향좋고...스토리는...반전이있다고하는데
그냥 반전이없는영화라생각하고들가면됨
시간넘쳐흐르고 단순히영화볼게필요하다싶으면 보셈
소재자체는 괜찮은걸써먹은것같은데
음
- dc official App
후기추
전반부 비행기재난씬 빼면 시체인거 같음ㅋㅋㅋ
비행기씬은 에어포스원정도 ㅋㅋㅋ - dc App
임시완 죽고나서 이 영화도 죽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