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열하고 나왔어요.ㅠ 감동도 감동이지만 긴장감에 끝이 없었어요.한재림 감독님의 명작인거 같아요. 스토리도 완벽하게 쓰여진거 같아요. 빌드업도 적당히 쌓이다 끝나고 감동 요소도 뭔가 찡하면서 가슴에 와닿는 공감 할수있는 감동이었어요.  온라인에서만 까이고 극장에서는 모두 눈물바다였어요. 끝나고 기립박수를 치시는분도봤어요. 인터넷 평점 다 믿지마세요. 저는 한산이나 탑건보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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