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내용보면 어떻게든 착륙할려고 하는데, 밖의 여론이 '너희들만 살면 다냐' '어차피 다 감염되었는데, 괜히 바이러스 전파시키지 말고 너희들끼리만 죽어라' 이래서, 그냥 자포자기해서 착륙 포기한 것처럼 느껴졌는데.....
난 이때까지 본 영화들 중 '더테러라이브'가 사상이 제일 위험하고 개연성이 제일 떨어지더라. 테러범ㅅㄲ가 지가 사람들(하정우 전 와이프 포함) 다 죽여놓고서 '정부놈들이 사과 빨리 안 해서 그런거임, 나도 그렇게까지 할 생각은 없었음 흑흑흑' 이 ㅈㄹ 하고, 하정우는 스톡홀롬 증후군 걸렸는지 지 마누라 죽은것도 잊고 테러범에 동화되고.. 그리고 여의도 고층건물이 붕괴위기인데 대통령이라는 양반이 국회의사당에 가서 연설하는게
물론, 자위대 씬은 오버인듯
전체주의 미화보다는 전정권 코로나 정책에 대한 옹호같이 느껴짐
맞다
마지막에 송강호 반병신되고 사회 정상화 되는거 심히 불편했음
각 극장 실관람객 평을 보면 알 수 있지. 그게 다 바이럴 관련이라고 주장을 한다면 영화 본 사람들을 도대체 뭘로 보는 거냐?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개병신영화에서 전체주의니 뭐니 운운하는것도 존나웃김 그냥 이영화는 개좆노잼 존나못만든영화 딱 그이상 할말없음 뭐하러 있어보이려고 사상이 위험하다느니 전체주의라느니 그딴 코멘트도 이 영화엔 사치임 걍 개병신영화 이정도가 적당 - dc App
바이럴이 음모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모 게시판 보면 입 막음 효과는 확실히 있는 것 같음. 이게 제일 슬프다
보는 사람에 따라 그렇게 느낄 여지는 충분히 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