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내용보면 어떻게든 착륙할려고 하는데, 밖의 여론이 '너희들만 살면 다냐' '어차피 다 감염되었는데, 괜히 바이러스 전파시키지 말고 너희들끼리만 죽어라' 이래서, 그냥 자포자기해서 착륙 포기한 것처럼 느껴졌는데.....

난 이때까지 본 영화들 중 '더테러라이브'가 사상이 제일 위험하고 개연성이 제일 떨어지더라. 테러범ㅅㄲ가 지가 사람들(하정우 전 와이프 포함) 다 죽여놓고서 '정부놈들이 사과 빨리 안 해서 그런거임, 나도 그렇게까지 할 생각은 없었음 흑흑흑' 이 ㅈㄹ 하고, 하정우는 스톡홀롬 증후군 걸렸는지 지 마누라 죽은것도 잊고 테러범에 동화되고.. 그리고 여의도 고층건물이 붕괴위기인데 대통령이라는 양반이 국회의사당에 가서 연설하는게


물론, 자위대 씬은 오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