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코어 헨리 생각나더라 


일종에 테크데모 영화라고 생각하면 훌륭한듯 


역동적인 카메라워크 같은거 

너무 실험적이라 평가는 별로일듯 


배우들 연기나 액션준비는 좀 미흡한듯 


20년전에 본시리즈에서 나왔던 장면들보다 못한듯 


그리고 너무 징그러워 굳이 저런 장치들을 저면에 배치할 필요가 있나 싶다


관객이 감정적 고양없이 동조되는 심리도 없이 

곧바로 나와버리니 보기 불편하기만함 



향후에 제대로 준비된 영화에서 저런 역동적인 카메라워크가 사용되면 재미있긴 할듯 



작품이라기보다 


그냥 테크데모라고 생각하고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