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일배충을 보는 감정을 잘표현함
대가리깨고 주인공이 토하는 섹스장면 연출같은걸로
미드소마와 배충이를 역겨움 연출한 감독이 왜 천재인지 알수있었음
우흥
그거 보고 아무감정 안드는데 나 정상인임?
ㅇㅇ 보고나면 좀 찝찝함ㅋㅋㅋ
소패에 대한 교과서 같은 영화. 예전에 닥치고 일본 추리 범죄 소설 많이 읽어서 그런지 새롭지는 않았음
두려움이든 속상함이든 질투이든 호기심이든 타인의 감정을 이용해서 이득을 보는 소시오패스
우흥
그거 보고 아무감정 안드는데 나 정상인임?
ㅇㅇ 보고나면 좀 찝찝함ㅋㅋㅋ
소패에 대한 교과서 같은 영화. 예전에 닥치고 일본 추리 범죄 소설 많이 읽어서 그런지 새롭지는 않았음
두려움이든 속상함이든 질투이든 호기심이든 타인의 감정을 이용해서 이득을 보는 소시오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