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라에서 좌우성 발연기에 경악을 금치 못해 이번 영화를 거를까하다가 배우 겸 감독으로 이정재가 나온다해서 믿고 봄. 이정재 인맥빨 덕분에 중간중간에 깜짝 게스트로 유명한 배우들 좀 나옴 그리고 아수라에 비해서 좌우성 연기 실력이 많이 늘었다는게 느껴지더라
영화 소감 말해보자면 초반부까지는 재미있게 흘러가다가 중반부부터 여러가지로 꼬이고 꼬인 그런 잡탕이 되서 엔딩 크레딧 올라가면 욕 나오는 영화였음.
액션신이나 이정재 연기는 좋았고 신파도 없었지만 중간에 지루하다고 느낀 사람들이 많았는지 그 악명높은 비상선언보다도 중간에 영화관 나가버리는 사람들
대거 있더라
이 영화도 포스터에 칸 초청 받았다고 홍보하던데 비상선언 놈도 그렇고 이제 칸 초청 받았다는 영화는 쓰레기 인증이라 생각하고 어느정도 걸러라
칸도 이 딴 쓰레기 영화들 초청 할 정도면 되도 않는 영화 시상식인듯
오 굿굿 ㄹㅇ 쓰레기 영화인정인거 더 털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