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에 이정재가 그렇게 지키려고했던 수양딸 북한 간첩 맞았고 결국 딸한테 암살당하는데

딸이 작중에서 시위하고 데모하는사람들 도운것도 결국 북괴 지령받고 사회 혼란시키려던 거임?
독재반대 시위나 데모를 북괴가 유도했다는 설정은 좀 신선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