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에 이정재가 그렇게 지키려고했던 수양딸 북한 간첩 맞았고 결국 딸한테 암살당하는데 딸이 작중에서 시위하고 데모하는사람들 도운것도 결국 북괴 지령받고 사회 혼란시키려던 거임? 독재반대 시위나 데모를 북괴가 유도했다는 설정은 좀 신선하노
결말 알고 다시생각해보면 쎄하긴 함. 이정재가 하지말라는데 계속 이정재한테 불리하게 상황을 흔들고 이정재 동선같은거 보고했다고 보면 얼추 들어맞음. 특히 마지막에 이정재 반대파인 북괴 강경파랑 같이있는거 보면 계속 상황 조종했던건 맞는듯
결국엔 진짜 빨갱이 잡은거였는데 이정재가 판단력미스 한거네 ㅋㅋㅋ
일부러 정우성 감시붙은거 알고있으면서도 그 음식집같은곳에 이정재불러서 간첩혐의받는 애들 석방하라고 압력넣는거 보면 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