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오씨엔에서 새벽에 해줬던건데


야한거보려고 보다가 뭔가 흡입력이있어서 끝까지 봤던 영화거든


유럽쪽에서 만든 작품같았고


제목이 여주인공의 이름이었음. 밤비나 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네..


여주인공 외모가 굉장히 매력적인데 여주인공이랑 놀던 친구를 질투하던 남주인공이 수영장에서 그 친구를 죽이고


그 이후로 여주인공을 자기 손에넣기위해 수단방법을 안가리고 뭐 강간같은것도 하고 그런 내용임


혹시 아는 사람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