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의 화려함.
화려함
웅장함
어둠

신중함
특유의 날선 분위기.
참고로 역스파이 시도할 땐 햇빛들어오는 시간임.
그 외 거의 다수의 일본군 진영의 시간대는 밤이었던거 같음.
2. 조센은 조센답게 소박한 연출.
황본에 비하면 화려하지 않고 거지같음.
햇빛.
그리고 그저... 조선의 정...
3. 변요한의 와키자카
그저 좆간지.
그저 생각없이 돌파시도하지 않았음.
나름 자신의 경험적 요소를 기반으로 판단한 것.
그렇기에 이순신이 더 대단하다고 보여줌.
(이미 결말과 스토리는 알잖아??)
4. 박해일의 이순신
나름 간지나는데 변요한이 더 멋있음.
변요한이 존나 멋있기에 이긴 박해일이 더 대단하다?
대사는 많지 않고 대체로 침묵과 신중함.
5. 일본의 자동문
여는 사람이 보이지 않음.
보이지 않음으로 인해 화려하며 더욱 궁금증과 호기심을 유발하는 곳.
6. 조센의 자동문
여는 사람이 보임.
소박하고 더 이상 궁금증을 유발하지 않음.
7. 첩보전
자꾸 김향기를 보여주길래 뭐 있나 싶었지 ㅋㅋㅋ
배우 누구인가 했는데 김향기인건 다 끝나고 알았음.
딱 조센식 미인임. 고증잘함.
더 화려한 배우를 쓰면 첩보전에 집중안됐을거임.
배우는 잘 선택한것 같다.
김향기가 못생겼다고 하는말이 아님. 충분히 귀엽고 이쁨.
옥택연은 김향기를 보여주기 위한 장치로 끝임.
8. 거북선
국뽕찬다 진짜.
멋있음.
긴박한 순간에 등장해주고.
국뽕에 감동 약간 있었음.
9. 종종 뭔말인지 못알아처먹겠다.
못알아 먹어도 보는데 문제는 딱히 없다.
자막만봐도 뭔말인지 다 알아먹는 갓gun 두번봐라 세번봐라.
10. 하이라이트 포격전은 생각보다 금방끝남.
이건 한산:용의출연이지 불멸의 이순신이 아니니까.
적당히 잘끊었다고 생각함. 그게 보고 싶으면 불멸의 이순신을 보셈ㅋ
11. 일본군만 못한 원균
멋이라도 있던가... 그의 후손들은 오늘도 고통받는다.
12. 용아맥
엄빠랑 용아맥에서 봤음. i열드리니 고개아프거나 그런건 없었대.
아이맥스필름 아닌건 좀 아쉬운데 그래도 음향 효과는 좋았다.
볼만했다. 영화관에서 보는건 스토리만을 보려고 하는건 아니니 나름 만족.
덩케르크 또 상영했으면 좋겠다. 난 덩케르크는 D열에서 봤었다.
극한의 현장감.
탑건 4dx Sreen으로만 봤는데 아맥에서 보고 싶다. 또 풀어줘.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