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주인공 둘이 수사관? 인데 한명은 존나 청순하고 다른한명은 존나 섹시하게 이뻤던듯
둘이 범죄기지 잠입해서 해치우는데 쎆쓰하게 생긴여자가 미인계로 떡각잡다가 들키니까 휘리릭하고 총꺼내면서 천장으로 올라갔었나 그게 기억이남..

마지막에 그여자가 보스? 한테 박제되서 유리상자안에 관절인형마냥 노리개됬다가 죽고 남은한명이 일대일로 일기토뜨는데 보스한테 눈찔려서 두눈 먼상태에서 각성해가지고 발라버림
그후에 남은여자는 아마 사랑하던사람? 이랑 존나 청순가련하게 헤어지고 어떤 큰 배에서 밖에 아련하게 쳐다보면서 끝났나 그랬음

제발 알려주세요 쎆쓰하게 생긴누님보고 초딩나이에 어무니아부지 다있는데서 눈치없이 발1기시켰다가 한소리 들었던기억이 있는영화라 찾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