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였는데..
배우들은 젊은 남자 한명 어린 여자아이 한명
여자아이의 부모님 이렇게 있는걸로 기억하는데
여자아이의 가족은 가난했음. 젊은 남자가 무슨 이유에서인지 거기서 기생하면서 살아가고 여자아이의 부모님은 나가라고 눈치는 주지만 무서워서 막상 뭐라할 수는 없는 답답한 상황이 주로 나온 영화였던걸로 기억함.
특히 기억에 남는 장면은 젊은 남자가 잠든 여자아이의 허벅지를 보며 욕정을 품으려다 참는 장면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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