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크~ 그래 이거지
하면서 보다가 후반에 푸시식 식음
김치국은 상상이라고 해도 항상 현실기반한 뭔가인데
그것 정체 개뜬금이긴 해도 저런 상상력을 밀어붙여서 만들어내는게 정말 다르다고 생각함
김치 영화는 현실 고발, 선민의식, 좌빨 사상 주입, 역사 고증, 일본 만화 어딘가에서 본듯 함, 상상력이 증발하여 다른 나라 원작소설 판권 사와서 만드는 등
영화라는게 현실과 아예 동떨어진 얘기를 할 수도 있어야 하는데
맨날 현실하고 밀접한 얘기만 하니까 너무 재미가 없음
영화라는 것을 이상하게 소비하는 것 같음. 그래서 요즘 제발 재미라도 있어라 하는 의견이 먾아짐
상상력은 진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