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보면 신과 정반대쪽에 있는 악마인데
등장 브금은 찬송가

그 이질감에서 오는 섬뜩함은 진짜 색다른 공포감? 공포라기 보다 뭔가 불쾌하면서 이상한 느낌

새로운 차원의 경험이였다